あらすじ

회귀 후 살아남기 위해 악마를 찾아가 거래를 제안했다. 제국의 유일한 정신계 능력자인 내 능력을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대신, 성년이 되기 전까지 보호해 달라고. 악마의 조건은 딱 하나. "차기 마왕 후보자가 되어줘야겠다." 인간인 걸 숨기고, 마왕 후보자가 되는 것. 어차피 상관없다. 즉위식 전에 나는 떠날 테니까. 그런데... "누가 카렐리나를 이렇게 다치게 했지?" 늘 사무적인 태도였던 양아버지가 내게 관심을 가지질 않나. "저번에 도와준 게 생각이 나서, 네가 갖고 싶어 했던 거 구해왔어." "카렐리나, 얘 거 받지 말고 내 거 받아. 내게 더 좋은 거야." 까칠하던 쌍둥이 언니 오빠들은 물론이요. 게다가. "꽤 흥미가 가. 너한테." 유력한 차기 마왕 후보이자 현 마왕의 아드님께서 내가 흥미로우시단다. *** 알베르트의 붉은 눈이 나를 진득하게 훑고 간다. 내 모습을 하나하나, 눈에 각인하듯 느리게. "카렐리나, 너-." 이윽고 그가 말한다. 이젠 성년이 되어 낮아진 목소리가 소름이 끼치도록 내 귀에 닿는다. "-인간이었어?" 눅진했던 붉은 눈이 소유욕 가득한 눈빛으로 변한 건 과연 착각일까, 아닐까. #약육아물 #회귀물 #능글남주X까칠여주 #인간여주 #능력자여주 #처음으로 진정한 가족이 생긴 여주 #그런데 마왕 후보자가 된 여주 #하필이면 남주에게 인간인 걸 들킨 여주 #애정결핍 남주를 구원하는 여주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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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11/17
  • 現在の作品악마의 계약직 막내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