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장 위를 누비는 고결한 기사
‘알테어 체르노보그’
그녀는 황제로부터
전우기자 사랑했던
악마의 자식 ‘아인 에스타로트’를 죽이라는 명령을 받지만
결국 그에게 죽임을 당한다.
“아인, 미안해. 널 지켜주고 싶었어.”
——
죽은 줄 알고 눈을 떴을 때,
수년 전 돌아가셨던 아버지가 살아 있었다.
과거로 돌아온 알테어는
기쁨도 잠시, 아인이 악마로 발현하지 않은 방법을
찾기 위해 모든 사활을 걸게 된다.
평생을 인간에게 핍박받아온 아인을
유일하게 구원해낼 수 있는 기회.
“아인, 당신을 만나길 기다려왔어요.
약속할게요.
이번 생에서는 당신을 반드시 지켜내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