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갱생 불가 쓰레기 구남친과 이별 후 부족한 건 단 하나, 섹스. 평소라면 들여다보지도 않았을 앱 만난 연하남은 약속 장소에 친구를 데리고 왔다. "셋이서 해도 괜찮아요, 누나?" 그런 건 동영상에서만 가능한 거 아니었어? …모르겠다, 대충 로또 맞은 셈 치고 하자! ©정매실, 까진뇽/지티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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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nutoon
Peanutoon2023/12/16
  • 現在の作品스무살, 체대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