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책은 좁게는 계몽주의 시대의 종교철학을, 그리고 넓게는 이성과 종교의 관계에 대한 철학적 성찰을 제공해주는 고전 중의 고전이다.” - 김덕영(독일 카셀대 사강사) “칸트는 분수를 지키는 것, 즉 자신에게 충실하고, 자연에 외경감을 갖고, 인간에겐 존경심을 가졌죠.” - 백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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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6/06/20
  • 現在の作品이성의 한계 안에서의 종교 [고전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