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연하조신미인공x쾌남유죄미남수]
은퇴 전 마지막 올림픽 경기에서 금메달을 앞두고 넘어져버린 쇼트트랙 선수 강휘운(수).
전국민의 욕을 먹게 된 것도 모자라 과거 좋지 않게 헤어진 도지우(공)와 재회하게 되는데....
“두 분 친하단 얘길 들어서 자리를 만들어 봤어요. 방송 나가면 반응 진짜 좋을 거예요.”
뭐, 지금 얘랑 관찰 예능을 같이 찍으라고?!
이미지 쇄신을 위해 출연을 결심한 방송에 이 자식과 함께 출연하란다.
-
전직 아이스하키 선수 x 국민 역적이 된 쇼트트랙 선수
도지우(17 → 27) : 前아이스하키 선수. 아이스하키 볼모지인 한국에서 활동하다 모종의 사건으로 캐나다 유학을 간다. 다시 귀국해서는 방송인으로 활동 중
#연하공 #미인공 #짝사랑공 #직진공 #집착공 #동정공
강휘운(19 → 29) : 前쇼트트랙 국가대표. 은퇴 전 마지막 경기인 올림픽 5,000m 계주에서 마지막 결승선을 앞두고 넘어져 전국민 역적이 되었다. 그 탓에 현재 한 달째 은둔 중
#연상수 #쾌남수 #미남수 #절륜수 #유죄수
※ 이메일 :
[email protected]
※ 트위터 : @dust_tsud_
※ 본 소설은 픽션으로 실제 기관, 단체와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