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저마다 드라마 같은 삶을 지니고 있을 것이다. 누군가는 희극을 누군가는 비극을 누군가는 희망을 겪으면서 말이다. 평범한 삶이어도 괜찮다. 내용의 결은 중요하지 않았다.
중요한 건 털어놓을 수 있는 용기였다. 우리는 경험과 가치관이 각기 달랐지만 순수하게 쓰려고 노력했다. 책으로 써서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을 주고 싶다는 각오로 말이다. 진심을 다해 담아낸 작품이 모였다. 이 한 권이 얼마나 많은 독자들에게 영향을 줄지 예상은 안 간다.
이렇게 열 명의 작가들이 많은 독자들에게 전한다.
우리의 진솔한 이야기가 독자의 시간을 특별하게 만들었으면 좋겠다.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며 한 조각 퍼즐처럼 끼워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