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물 #원나잇 #절륜남 #절륜녀 #씬중심 #고수위 #단행본 #몸정>맘정
매일 아침 같은 시간대, 같은 장소에서 자신의 몸을 만지는 치한에게 안기고 싶어 하는 여자.
“하! 한 번만 따먹고 말기에는 아쉬운 보지란 말이야.”
연우는 사정을 마치고 좆을 빼내 언제 그랬냐는 듯 말끔하게 옷차림을 가다듬으며 말했다. 그는 이제 곧 내려야 하는 상황이 아쉬워 입맛을 다셨다.
“형씨! 끝났으면 빠져주지 그래.”
현수는 그새 멀쩡한 샐러리맨의 모습으로 돌아온 연우를 향해 틱틱거렸다.
“예쁜아, 내일 또 보자.”
연우는 때마침 멈춘 전철에 아쉬움을 뒤로하고 내렸다.
하연은 가쁜 숨을 몰아쉬며 호흡을 정리했다. 하연의 몽롱한 시야에 음흉한 미소를 띠고 있는 현수의 얼굴이 보였다. 하연은 근거 있는 불안감에 흔들리는 눈동자로 현수를 바라보았다. 그러면서도 그녀의 밑구멍은 아직 부족하다는 듯 벌렁거리며 정액 섞인 애액을 토해내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