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유림 스포츠 판타지 장편소설 『골든 글러브』
팔꿈치 부상으로 그만두었던 야구였다.
그 후, 잊고 살았다고 여겼다.
33살의 가을, 연애라도 해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무렵,
갑자기 다가온 두 남자는 자신들을 스카우트라 소개했다.
이제, 포수 강찬이 쓰는 골든 글러브의 역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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