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적국의 왕과 사랑에 빠졌다. 많은 역경을 딛고 다니엘라와 벤자민은 영원을 맹세했다. 맹세는 유효했다. 그가 모든 기억을 잃기 전까지는. "그대가 그 마녀인가? 여기서 불결한 야만인처럼 보이는 건 그대밖에 없군." 언제나 상냥한 빛을 띤 갈색 눈이 지독하게 그리웠다. 그러나 그 다정하고 예쁜 사람은 온데간데 없고, 다니엘라의 군대를 도륙했던 전장의 악몽이 그곳에 있었다. "부디 다음번엔 쓸모가 있는 결혼을 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전하." 바꿀 수 없는 일에 희망을 가지는 건 어리석은 일이었다. 다니엘라의 손에서 소중히 간직했던 반지가 빠져나왔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23/12/07
  • 現在の作品깨진 맹세를 밟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