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개아가 조폭공X형질 거부수] #오메가버스 #입걸레공(...)#개아가공 #강공 #능욕공 #능글공 #변태공 #미인수 #소심수 #임신수 #상처수 #굴림수 # 약피폐물 #할말다하수(속으로) #잔망수? #하찮수? #살짝이물질아닌이물질이있어요! #살짝로코일수있어요! “청호야. 하아…… 내가, 씨팔, 말했잖아. 페로몬 질질 흘리지 말라고.” “흐읍.” “응? 왜 말을 안 들어. 사람 기분 개같게.” “흐으, 저, 저…… 페, 페로몬 샘이…….” “하아…… 아니라니까?” “흐윽, 흐…….” “너 지금 존나 단내난다고.” 급기야 입술로 붕대를 물고 빨았다. 겉으로 흘러나오는 핏물을 금우는 거리낌 없이 마셨다. “여기서 난다고, 청호야.” --------------------------------------------------------------- “오…… 오메가…… 아니에요.” 금우는 쑥 패인 볼을 눈으로 훑다가 킁킁대며 청호의 목덜미 부근에서 아지랑이처럼 피어오르는 향기를 맡았다. “씨발, 페로몬이 줄줄 새는 구만.” -------------------------------------- “다시 풀어봐.” “……네?” 잠그라는 게 아니었나? “잠가.” “……?” 대체…… 뭐 하자는 거야……? “청호가 형 벗겨 먹는 거 같아서 보기 좋았는데, 아쉽네.” ----------------------------------------------------------------------------- 자금우(공) - 34살. 조폭, 오메가 시장 동다회에서 나고 자랐다. 바닥에서부터 악바리로 기어 올라왔고 그만큼 입이 거칠며 행동도 거칠다. 동다회에 있는 모든 것, 그게 사람이든 물건이든 무엇이 되었든 경멸한다. 회장의 신임을 받고 모든 사업체를 일임받지만 동다회는 예외였다. 그곳에서 일어나는 추저분한 일들을 잘 알기에 이곳이 싫다. 하지만, 우연히 들린 이 진흙탕같은 곳에서 피비린내 마저 지워버리는 유청호를 만난다. 유청호(수)- 20살. 오메가 발현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 그의 부친은 그가 오메가로 발현하기만을 바랐다. 그리고 기다렸다는 듯 그를 동다회에 팔아 넘긴다. 가늠도 되지 않은 빚더미와 성치 않은 몸, 그리고 희망을 잃은 듯한 두 눈동자 뿐이다. 절대 오메가는 되지 않겠다고 몸부림 쳤으나 제 뜻대로 될리 없었고 동다회에서 노리개로 사느니 죽는게 낫다며 자살기도까지 하게 된다. 하지만 죽는 것이 어디 그리 쉬웠을까. 사선의 끝에서 손을 뻗는다. 그게 저를 살릴지, 죽일지 모르는 주제에. -------------------------------------------------------------------------------------------------- *키워드는 수정될 수 있습니다. *다른 분들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는 댓글은 아쉽지만,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TT *비정기 자유 연재입니다! *이메일 - [email protected] *https://lovelyberry0917.postype.com *트위터 - lovelyberry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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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11/23
  • 現在の作品동다회-오메가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