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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율곡은 조선 중기 최고의 경세가이자 위대한 스승이다” 한영우(서울대 명예교수) “율곡의 시대는 마치 우리 시대를 비추는 거울과 같다. 그래서인지 그의 말은 과거의 화석화된 언어로 읽히지 않는다.” 오항녕(전주대 역사문화학과 교수)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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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
2016/04/08
現在の作品
율곡전서 [고전5]
201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