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에겐 작은(?) 비밀이 하나 있다. 그건 바로 내가 천재 약사라는 점! 그래서 한 번 오지랖을 부려봤다. 곧 죽어가는 병약한 주인님을 살리는 소소한 오지랖을 말이다. 그런데…. '살리고 보니 공작님이 내 최애였을 줄이야.' 하지만 그런 건 문제가 되지 않았다. 중요한 건 앞으로 그의 앞길엔 지옥 염화 길만 남아있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불치병인 그를 고치고 튀려고 했는데…. “날 살렸으면 책임져. 너 그거 먹튀하는 거라고.” “제가 언제 공작님을 먹었는데요….” “나 잘 때 덮쳤잖아. 내가 모를 줄 알았어?” 내 최애가 어느 순간부터 이상해졌다. 퇴직금으로 지옥 파티가 끝날 때까지 한적한 산속 라이프를 즐기려 했건만. “숨바꼭질 놀이는 이제 끝났어, 엘리사.” 이대로라면 미래에 처형당할 최애와 꼼짝없이 순장 파티 엔딩인데! 이놈의 최애가 날 잡고 놔주질 않는다. 난 왜 쓸데없이 능력이 좋아서…! ‘…나 살 수 있을까?’ 표지 : 작가 <최애를 구원하는 방법 리메이크작> (제목은 계속 바뀔 수 있습니다...!) #햇살여주 #구원튀 #까칠남 #예민남 #로코 #개그한스푼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Joara
Joara2023/11/17
  • 現在の作品불치병 서브 남주를 고치고 튀었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