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수인물, 빙의물, 쌍방구원, 힐링, 청>켐게, 미남공, 집착공, 강공, 분리불안공, 주접공 , 애정결핍공, 돌았공, 능글공, 수한정다정공, 미인수, 순진수, 말랑콩떡조빱수, 아방수, 병약수, 연기수, 화이트포메수, 산책수, 강아지를 구하다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의식을 잃고 만 이현. 눈을 뜨자마자 본 건 제 손에 덮인 소복한 털과 말랑말랑한 검은 젤리였다. “멍!” (이게 뭐야!) 강아지로 변한 것도 모자라 라이벌의 반려견이 된 이현은 끈질긴 도전(?) 끝에 인간으로 돌아가는 데 성공한다. 드디어 탈출이라고 생각한 것도 잠시, 이현은 준에게 수인인 걸 들키고 만다. 수상한 연구소에 끌려가는 건 아닌가 걱정했는데 어찌 된 일인지 준이 이현의 비밀을 감춰주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날. “너 아프면 귀랑 꼬리 나온다고 했지?” “어? 어어.” “첫 관계 할 때 박히는 쪽은 아프다던데.” “…?” “그럼, 너 박힐 때 귀랑 꼬리 나오겠다, 하하.” 준이 상큼하게 웃으며 내뱉은 살 떨리는 발언에 긴장한 이현은 침을 꼴깍 삼킨뒤 침착하게 말했다. “그게 무슨 소리야. 내가 왜 박혀….” 혹시 제 마음을 알아채고 떠보려는 속셈이 아닌가 싶었던 이현은 담담한 얼굴로 “나, 게이 아니야.”라는 게이 선언서를 낭독한 뒤 준에게서 돌아섰다. 강아지였을 때 기분이 좋으면 버릇처럼 흔들어 대던 엉덩이를 이리저리 흔들며…. *귀여운 수와, 수가 귀여워 죽을 것 같은 공의 본격 주접 소설. 공) 한 준(19) 미남공, 팔불출공, 집착공, 강공, 혐성공, 분리불안공, 수한정다정공, 능글공, 애정결핍공, 돌았공, 주접공 수) 윤이현(19) 미인수, 아방수, 순진수, 말랑콩떡조빱수, 병약수, 연기수, 화이트포메수, 산책수, 햇살수, 짝사랑수 표지 이미지: 자급자족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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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10/22
  • 現在の作品병약한 내가 강아지에 빙의된 걸 숨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