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한민국에서 기업을 경영한다는 건 “형극의 길”과도 같은 작금의 상황에서, 경영학 박사이자 25년 이상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저자가 지금까지의 경험과 객관적 자료를 토대로 국내외적 한국 경제가 처한 실상과 중소기업‧스타트업들의 어려운 경영 현실을 낱낱이 전하고, 나아가야 할 미래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그 어느 때보다 한국 경제가 처한 상황이 위중하기에 오랜 기간 우리 경제에 버팀목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는 우리 시대 진정한 영웅들, 중소기업 경영자와 그 종사자들, 나아가 자영업 및 스타트업 경영자들에게 기업 운영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동시에 민생 현안을 챙기기보다 정치투쟁에만 몰두하고 있는 정부 당국과 정치인들에게 던지는 쓴소리, 혁신적 대안과 실질적인 정책 수립에 있어 중요한 시사점이 될 내용들에 대해 다뤘다.
저자는 시계제로인 지금의 한국 경제를 어떻게 해야 활성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세밀한 분석과 명쾌한 논리로 풀어나가며, 핵심적 대안으로서 기업가정신으로의 재무장과 기술 기반의 혁신적 강소기업 중심의 새로운 성장 생태계 구축, 포용적 이민 정책의 시행 등에 대해 제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