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왜 매우 잘생겼다는 건 아카데미에서 가르쳐 주지 않은 거야? 아카데미 교과서에도 실릴 정도의 전설적인 대마법사, 블레이크가 거래를 제안한다. 빛의 드래곤 알을 부화까지 잘 키우기 위해서는, 빛의 대마법사인 에리카가 필요하다는데. 에리카의 빚을 다 갚아 줄 뿐만 아니라 어마무시한 급여까지 제시한다. 이게 웬 떡이야! 돈만 바라보며 당장 계약을 체결했는데……. “마마!” “나는 엄마가 아냐, 아이테르.” “마마!” 알에서 깨어난 드래곤은 에리카를 엄마라 부르고, “귀엽군.” 블레이크는 에리카의 머리를 다정하게 정돈해 주는데. 이거 정말, 오로지 자본주의 계약으로 끝날 수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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