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파렴치한 약쟁이에게 정략으로 팔려 가려는 순간. 백마 탄 왕자님의 탈을 쓴 친구 오빠가 나타났다. “나랑 해, 결혼.” “오빠네 집안은… 다산해야 하잖아요. 저랑, 그럴 수 있어요?” “유정, 순진하네.” 동생 친구가 불쌍해서 결혼하자는 친구 오빠를 당연히 받아들일 수 없었다. 그래서, 나와 섹스 할 수 없지 않느냐고 돌려 말했는데…. “꼭 사랑해야지만 섹스해?” 가슴 철렁이게 하는 서늘한 비죽임이 돌아왔다. 기대한 줄도 몰랐는데 실망했기 때문일까, 미지의 세계에 대한 기대 때문인 걸까. 뻔뻔한 정의 심장이 거세게 뛰기 시작했다. #동정받는 건 싫은데 약쟁인 괜찮다고? #나 태영 그룹 후계자. 조건은 충분하지? #어차피 하려던 거, 나랑 해. #섹스도 결혼도 다. #이렇게 잘 맞는데, 왜 안 한다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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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24/01/16
  • 現在の作品불온한 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