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현대를 살아오던 강하늘은 불의에 사고로 죽음을 맞이한다!
그런데 죽음을 맞이하고 삶이 끝난 줄 알았더니 마치 소설처럼 환생하게 되는데, 돈 많고 행복한 귀족들이 아닌 평민이 되었다?
“페나, 아빠는 오늘도 수도로 일을 하러 가야 해….”
그것도 엄마는 병으로 죽고 날 사랑해주는 아버지는 매일같이 돈을 벌러 집을 나서야 하는 매우 가난한 평민으로!
하늘은 환생한 페나라는 평민의 아이로 지난 생에 돈 때문에 이루지 못했던 꿈을 이룰 겸 돈도 벌어보려고 한다.
기왕 이렇게 된 거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아 보련다! 그런데 디저트를 만들수록 누군가와 자꾸만 얽히는데?
“너와 함께 디저트 가게를 이어가고 싶어.”
“아직도 부자가 되고 싶다는 거야? 나랑 결혼하면 부자로 만들어줄게.”
페나는 과연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좌충우돌 우당탕탕 부자가 되고 싶은 페나의 일상 이야기.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