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시대를 초월하여 등장한 가상현실 게임, 트린실
그 안에서 느끼는 몸의 자유가 좋았을 뿐이다.
단지 그거뿐이었는데….
직업이 악당이라고?
'악당이 직업일 수도 있는 거였나…?'
그런데 어째…
부하들은 왜 생기는 거지?
"형님, 칠까요?"
"아니!"
"형님, 죽일까요?"
"아니라고!"
"형님, 그럼 죽이지 않고 평생 괴롭히실 생각.."
"아...."
다들 상태가 이상하다.
"뭐 하나 정상이 없어!"
트린실에서 그의 천재(天才)적이고 천재(天災)적인 악당 생활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