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국 근대소설 단편선 -책속으로 또 싸운 모양이었다. 찢어진 맨드라미에는 피가 생생하고 퉁겨진 죽지의 깃이 거꾸로 뻗쳤다. 다리를 저는 것은 일반이나 걸어오는 방향이 단정치 못하다. 자세히 보니 눈이 한쪽 찌그러진 것이었다. 감긴 눈으로 피가 흘러 털을 물들었다. 참혹한 꼴이었다. 측은한 생각은 금시에 미움의 감정으로 변하였다. 을손은 불 같은 화가 버럭 났다. '그 꼴을 하고 살아서는 무엇 해.' 살기를띤 손이 부르르 떨렸다. 손에 잡히는 것을 되고말고 닭에게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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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4/01/10
  • 現在の作品수탉[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