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프란체스터 대공의 여자는 언제나 모종의 이유로 죽는다. 이상한 소문아닌 사실탓에 프란체스터 대공은 항상 혼자다. 몇번의 무도회에서 외톨이인 그를 보았다. 쓸쓸한 남자의 모습이 뇌리에 남았고 어느날은 그게 사랑의 일종이란 걸 깨달았다. ---- “이 세상 모든 사람이 당신을 욕해도, 나만은 변함없이 당신을 볼게요. 나만은 당신을 떠나가지 않는다고 약속할게요.” “내가 당신의 마지막 여자가 될게요. 당신의 마지막 사랑이... 되고 싶어요.” * 그와 만나 행복한 결혼생활을 한 지도 3년. 난 대공과 가장 오래 지낸 첫번째 여자가 되었고, “...얼마 남지 않으신 것 같습니다. 부군께는...” 당신의 소문을 더욱 악화해줄 여자가 되었지. “부인... 요새 왜 그렇게 제게 쌀쌀맞으신 겁니까?” “...우리, 이혼해요. 나 요샌 당신이 이유도 없이 싫어. 질린다고.” 죽기 전에 떠나고자 한다. 죽은 부인이 아닌 악독한 부인으로, 남편이 질려 다른남자와 도망간 쓰레기 부인으로 남는것. 어느 결말이든 그의 가슴에 못을 박는다면. 이왕 그가 사랑하는 나를 죽지않게 남겨놓는 이 결말이 차악이지 않을까? #병약대공 #외톨이대공 #쌍방구원 #구원여주 #도망여주 #집착남 #후회녀 #후회남 #흔한 단명캐처럼 생겨놓고는 안죽는 남주 #단명머리 남주 표지 이미지- Artv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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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12/13
  • 現在の作品그 대공님의 사랑은 늘 망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