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상한 몸으로 빙의 당했다. 가족들에게 미움받고, 모두에게 악녀라고 손가락질받는 악녀 이사벨라 던켈드. 문제는… 나는 악마다. 그것도 마계에서 군주로 군림할 정도로 강한 악마. ‘어쩌다가 이 몸에 들어오게 된 거지?’ 이 몸의 주인과 계약한 기억이 없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 이 몸에 갇혀 있었다. 심지어 모든 힘이 봉인된 상태로. 정체를 들키지 않기 위해 최대한 ‘인간’처럼 행동해야 하지만. “그래서 내가 이 손으로 몇 명을 죽였지? 수백? 수천?” “어… 한 명도 안 죽이셨는데요?” “사람을 한 명도 안 죽였는데 악녀라 불린다고?” …인간은 악마인 내가 이해하기 너무 어려웠다. *** 계약이 완성되고 내가 이 몸에서 탈출하려면 이사벨라의 가장 간절한 소원을 이뤄줘야 한다. ‘가족들이 후회하게 해 주세요.’ 무심한 아버지와 정신 나간 오라비. 일단 이 근본 없는 가족들과 친해져봐야겠다. “야, 네가 그런 식으로 말하면 우리가 쓰레기 같잖아.” “쓰레기 맞다. 반성해라, 쓰레기들아.” …이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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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4/01/10
  • 現在の作品빙의한 악녀가 깽판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