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당신 몸은 날 반기는데?” “하아, 하아, 하아.” 그의 놀리는 말투에도 대꾸 한 마디 할 수 없을 만큼 흥분하고 지친 그녀는 격한 호흡만 뱉어낼 뿐이었다. “계속 나오는데?” 그녀의 여성에서 흘러나온 애액이 허벅지 위로 길을 그리자 들었던 머리를 다시 숙인 그는 혀를 내밀어 길게 핥았다. 허벅지를 다 핥고 계속해서 뿜어내고 있는 여성에 입술을 딱 붙였다. 혀를 쑥 내밀자 바로 미지근한 애액이 입 안으로 들어왔다. 목 아래로 꿀꺽 삼켰다. 그녀가 그의 머리카락 사이로 손가락을 넣고 잡아당기고 있음에도 입을 떼지 않았다. 오히려 혀를 날름거리며 여성 안을 들락거렸다. 그녀의 격한 신음에……. ---------------------------------------- 마약범죄 수사를 위해 교생으로 잠입한 경찰, 오겨울. 어떤 여자의 유혹에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남자, 차규원. 나이 서른둘에 스물셋 행세를 하며 교생 노릇을 하게 된 겨울. 순조롭게 교생 행세를 하며 수사를 진행하던 도중 뜻밖의 인물과 재회하게 된다. 바로 겨울의 학창시절 짝사랑 상대였던 선배이자, 그녀가 잠입한 고등학교 이사장, 차규원. 5년 전 우연히 규원과 하룻밤을 보냈던 겨울. 그와 재회한 후에도 정체를 숨기고 교생 역할을 이어가는데……. “지금 네가 교생이라고?” “네, 교생이네요.” “말투가 그게 뭐야? 그럼…… 5년 전엔 미성년자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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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8/09/10
  • 現在の作品<개정판 | 아찔한 취향>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