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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정여립의 난 이후 벌어진 옥사가 ‘기축옥사’였다. 서력 일천오백팔십구 년에 일어나서 햇수로는 삼년 만에 끝이 난 이 참혹한 옥사는 전무후무한 여러 가지 기록들을 역사에 남겼다. 이 ‘기축옥사’는 조선 최대의 옥사였으며, ‘기축옥사’로 인해 애꿎은 조선의 젊고 전도유망한 선비들 천여 명이 이런저런 이유로 희생되고 말았다. 어찌 애달프다 말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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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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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속에 잠긴 산하 : 기축옥사 [단행본]
2020/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