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게 특별한 재능이 있다고 말해 준 할아버지. 그의 말을 따라 마법 아카데미에 들어갔으나. ‘1단계 구현 마법도 쓸 수 없는 게 맞아?!’ 5년의 아카데미 생활 끝에 내가 얻은 거라곤 악바리 자아뿐. 그런데, 꼭 망하라는 법은 없는 모양이다. “힐더릭 공작가의 전속 마법사가 되어 주지 않겠나.” “네? 제가요?” 무능력인 내가 공작과 계약하게 된 것도 모자라, “귀가 시간도 못 지키나? 그럴 거면 계약서에 지장은 왜 찍었지?” "전 늦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을이 갑한테 이렇게 막 대해도 되는 건가요?” 그와 하루가 멀다하고 투닥거리질 않나, "허, 여기서 누가 갑이지?" "저요. 제가 공작님께 필요한 인물이니까." 뻔뻔한 노동자 노릇까지 거듭하게 될 줄이야! 그렇게 공작저에서 생활하게 되었는데. "저녁은 함께 들지." "어, 저 밥 먹고 왔는데요?” "…누구와?“ 이 남자, 어딘가 달라졌다. "편히 놀고 와. 나는 마차에서 기다리고 있지.“ 은은히 내 곁을 기웃대는 것도 이젠 귀찮을 지경. 나 혹시 찍혔나? 공작님, 대체 왜 이러세요? *** "제로, 공작님 말이야. 아무래도 나를…….” 공작저의 고양이 제로에게 내 속마음을 밝히려던 찰나. "……공작님?“ 펑! 소리와 함께, 제로가 변했다. #동거 #로맨틱코미디 #까칠남 #집착남 #당찬여주 #집착아닌집착 #계약관계 #사이다 #공작남주x백작가영애여주 #아카데미 #왕족/귀족 .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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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10/13
  • 現在の作品까칠한 공작님의 고삐를 쥔 마법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