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날 못 잡아먹어 안달이던 개 꼰대 상관이 나의 절친이었다? ]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우정이 있다. 리디아와 티티는 비록 얼굴 한 번 마주친 적 없지만, 서로의 비밀들을 털어놓고 위로를 주고받는 소중한 메신저 친구였다. 그 친구에게 매일같이 험담했던 원수같은 상관 북부 대공 트리스탄. 그가 어느 날, 자기 약혼녀 역할을 하라고 명령한다. 대공이 내건 두둑한 포상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수락한 계약 연애. 그런데 이 철면피 상관께서 가짜 연인, 가짜 사랑놀이에 왜 이리 진심인 건지 모르겠다. "근데 리디아 경. 난 싫지 않아." “뭐가 말씀입니까?” “자네랑 결혼하는 거.” ‘날 괴롭히는 게 재밌어 죽겠나 보네. 저 다중이 변태 새끼.’ . . . [티티. 나 진실을 알아버렸어. 대공이 왜 이러는지 나 이제 알 것 같아.] [...... 정말? 왜 그런 것 같은데?] [대공은...... 남색가였어!] [뭐??????????????] . . . 첩첩산중으로 쌓여가는 오해 속, 대공의 정혼 상대인 후작 영애도 상태가 이상하다. "대공 전하! 리디아 경을 제게 주세요! 기사님은 제 거예요." 작가메일 : [email protected] 표지출처 : 언스플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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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12/01
  • 現在の作品메신저 친구가 북부대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