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가 찌질수라니…?!
…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눈 아래까지 길게 내려온 앞머리를 깔끔히 넘기자 나타난 이목구비에 놀랄 수 밖에 없었다.
… 도대체 이 얼굴로 왜 찌질수가 된거지? 어?
*메인커플
-강우현(빙의 후 ‘연우빈’) 187->182
별안간 길거리에서 쓰러진 강우현, 눈을 뜨니 평소와 눈높이가 달랐다. 마치 고등학교 시절마냥 낮아진 시야에 거울을 확인하자… 놀랍게도 거울 속에 비친 모습은 자신이 아니었다.
어두운 피부색과 싸가지없게 생긴 원래의 자신과 달리 눈앞에 비친 새하얀 남고딩은 남자의 골격이 아니라면 믿기지 않을 정도의 엄청난! 미인이었다.
미인미남이수, 큰뿔테안경으로미모다가리수
-민재현(187cm)
[엄친아 잡아먹기] 의 남자주인공. 입학생대표로 작 중 엄청난 미인으로 표현된다. 감정표현이 적고 매번 침착한 인상탓에 도리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 그러나 스위치 눌리면 집착공이 될 예정.
미인공, 엄친아공, 의외로순진하공, 참하게생겼공
*서브커플 존재!
*약간 인소삘 납니다. 작가의 자기만족을 위해 연재하는 소설 입니다. 굉장히 오글 거릴겁니다. 각오하고 봐주십쇼!
*키워드는 계속해서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