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작품 소개]
※해당 작품은 피카레스크물로 호불호가 갈리는 내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악녀가 무덤에서 돌아왔다.
연인을 위해 폭군의 애첩이 된, 발렌타인 드 르 블루미르.
그녀는 폭군을 몰아내고자 하는 연인을 위해 제 모든 것을 바쳤다.
하지만 헌신의 결과는 싸늘한 배신이었다.
"폭군의 애첩인 네가 감히 새 황제의 곁에 서기를 바랐느냐?"
비참한 죽음 뒤에 남은 것은 희대의 악녀라는 모욕과 오명뿐.
처절하게 울부짖는 그녀의 영혼 앞에 악마가 찾아왔다.
악마는 달콤한 목소리로 물었다.
- 복수를 원하는가?
아아, 신이시여.
세상 모든 죄 지은 자를
다만 죽음으로 구원하소서.
그녀는 기꺼이 악마의 손을 잡았다.
그녀를 진창에 처박은 이들을 지옥까지 끌어내리기 위하여.
- 목차 -
1권.
Prologue
1. 발렌타인 드 르 블루미르 – 흑장미의 라크리모사
2. 마티아스 드 라 글라스티아 上 – 어긋난 대의
2권
2. 마티아스 드 라 글라스티아 下 – 대의의 과실
3. 리암 드 르 블루미르 上 – 배덕한 연정 (1)
3권
3. 리암 드 르 블루미르 上 – 배덕한 연정 (2)
리암 드 르 블루미르 下 – 배덕의 행방
4. 아스테어 드 라 플뤼 – 짓밟힌, ■■
– 다시 한번 더, 그녀를
5. 아마릴리스 드 라 시엔느 上 – 겨울 백합 (1)
4권
5. 아마릴리스 드 라 시엔느 上 – 겨울 백합 (2)
아마릴리스 드 라 시엔느 下 – 만개와 낙화
6. 카시안 팬드래건 上 – 장미 무덤의 레퀴엠 (1)
5권
6. 카시안 팬드래건 上 – 장미 무덤의 레퀴엠 (2)
카시안 팬드래건 下 – 백색 장례식
Epilogue. 루시퍼 – 세 번의 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