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또 이렇게나 달콤하지.” 무혁이 그녀를 보며 씨익 웃더니 유두를 입안에 넣었다. “하……아.” 신음을 내며 그녀는 몸을 뒤로 한껏 젖혔다. 곧이어 따라올 쾌락을 기대하면서. 그가 유두를 혀로 굴리고 이로 잘근잘근 씹었다. “하읏…… 읏.” 날카로운 아픔이 느껴졌지만 쾌감이 더 컸다. ---------------------------------------- 생일날 짝사랑을 끝내기로 결심한 당돌한 여자, 설유화. 자신의 비서가 된 후배를 마음에 담기 시작한 남자, 강무혁. “선배님을… 갖고 싶어요.” “그만두려면 지금 말하는 게 좋을 거야. 이제 시작하면… 멈추지 않을 테니.” 조금씩 유화에게 빠져들던 무혁에게 생각지도 못한 마음의 균열이 찾아오고…. 유화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무혁에게 걸림돌이 되고 만다. “설 대리… 어떻게 된 겁니까?” “난… 믿고 싶다.” 의심하고 또 의심하라고? 그렇게 생겨난 의심의 불씨는 점점 그의 마음을 잠식하는데…. “오해하지 말아 주세요.” “한 치의 거짓도 없겠지?” “사랑해요. 제발 날 믿어줘요.” 의심과 오해는 두 사람의 믿음을 뒤흔들고, 배신과 함정 사이에 놓인 무혁과 유화의 관계는 극단으로 치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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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0/12/21
  • 現在の作品<비서가 애인이 되는 법 >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