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로코, 미남공, 까칠공, 다정수, 강수, 잘생쁨수] 자타공인 개새끼 장도준 대위, 군견이 되다! “내 별명이 개새끼잖아. 그게 이 하사한테도 욕이 돼?” “무….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습니다.” “이 하사는 개새끼 좋아하잖아.” 학력, 외모, 빽. 부족함 없이 자란 장도준 대위. 예산 부족인 가람 부대의 군견을 폐견하라 지시한다. 이에 반발하고 나선 군견담당관 이선우 하사. 둘은 서로의 외양에 호감을 느끼지만 폐견에 대한 의견은 좁혀지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관사로 가던 장도준이 갑자기 튀어나온 군견 마루를 피하려다 논두렁에 처박히는 교통 사고를 당한다. 눈을 떠보니 보이는 건 병원이 아닌 군견 진료실...? 군견 마루와 몸이 바뀐 장도준은 제가 안락사 될 위기에 처한다. 장도준, 이선우, 마루는 합심해 영혼을 바꿔보려 하는데... 과연 장도준은 무사히 살아 남아 일과 사랑을 모두 쟁취할 수 있을 것인가. “다른 사람은 몰라도 이선우 너는 나 잊으면 안 돼.” 장도준(공) : 대대로 군인 출신인 집안의 차남이자 사단장의 아들. 취미는 병사들 월급 계산, 특기는 휴가 뺏기. 본인도 개새끼라는 별명을 알지만 고치기 보단 별명에 맞게 행동해주는 싸가지 없는 인물이다. 이선우(수) : 동물을 사랑해 동물보건복지학과 재학 중에 군견병이 되어 말뚝을 박았다. 마루의 핸들러이자 모든 군견을 아끼는 그는 군인이 될 재목이 아닐 정도로 감수성이 많고 잔정이 많으며 잘생긴 얼굴에 약하다. 폐견을 지시한 장도준도 골치아픈데 별안간 이상해진 마루까지 사고를 치면서 그의 일상이 흔들린다. 마루 (개) : 탑독 출신으로 간첩을 잡은 전적이 있을 정도로 우수한 군견이다. 작전 도중 부상을 크게 입어 후유증으로 한쪽 시력이 좋지 않다. *계약 문의 받지 않습니다. *주 3~4회 연재됩니다. *전개가 빠릅니다. *메일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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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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