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계를 다스리는 자>라는 게임이 출시된 지가 몇 년째 지났다. 광고와는 다르게 인기 있지는 않았지만, 적은 유저들 중에서 아스티오는 이 게임의 부동의 1등, 고인물이 되었다. 그러다 갑작스럽게 이 게임의 리메이크 버전이 나오게 된다.
리메이크 버전은 나오자마자 미친듯한 세계관과 스토리로 각광받기 시작한다. 주인공은 뉴비 유입을 늘리기 위해 낯설지만 방송을 키게 된다. 방송을 킨 주인공은 얼마 지나지 않아 정신을 잃고 정신을 차려보니, 유저들이 한 번도 깨보지 못한 마을의 병사로 전락하게 된다. 그 후 시나리오를 깨다 보니 얻게 되는 고인물조차 처음보는 스킬을 얻는다.
아스티오는 어떤 이유로 이 게임 속에 들어왔는지 알아내기 위해 본인이 아는 지식을 활용하여 시나리오를 깨가며 살아가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