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수많은 인생의 첨예한 상황을 지켜본 변호사가 전하는 ‘스스로 자신의 운을 좋게 만드는 법’ 일과 관계 등 인생 전반에서 늘 운이 따르는 사람과 운이 달아나는 사람. 당신은 어느 쪽의 인생을 살고 있는가? 설령 후자라고 해도 낙담할 필요는 없다. 지금부터라도 노력에 의해 얼마든지 좋은 운을 불러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일본에서 50여 년간 존경받는 변호사로 활동중인 저자가 1만 명이 넘는 의뢰인들의 삶을 통해 깨달은 ‘운이 좋은 삶’을 사는 비결을 담고 있다. 저자인 니시나카 변호사는 몇 번이나 똑같은 곤경에 빠져 자신을 찾아오는 ‘운이 나쁜 사람’과 하는 일마다 승승장구하며 행복한 인생을 사는 ‘운이 좋은 사람’의 공통점을 발견한 뒤, 운을 좋아지게 하는 법이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제아무리 능력이 출중해도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 일견 성공한 듯 보이지만 결국엔 파국으로 치닫게 되는 사람의 삶 속에는 어떤 문제가 있는 걸까? 이 책을 읽으면 그 답을 알게 된다. 무엇보다 저자가 만난 수많은 인생이 주는 교훈을 잘 들여다보면, ‘운’은 더 이상 신비의 영역이 아니다. 니시나카 변호사는 자신이 직접 경험한 내용뿐 아니라, 도덕과학을 비롯한 동서양의 교훈을 바탕으로 ‘운을 불러들이는 법’이 있음을 증명해보이고 있다. ◆셀럽들의 폭발적인 반응 -배우 하정우는 여러 인터뷰에서 <운을 읽는 변호사> 소개 배우 하정우는 여러군데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 책을 소개하면서, 개인적으로 <신과 함께2> 영화를 촬영하면서 어려움을 느낄 때 이 책의 내용에서 큰 자극을 받고 본인 역할의 방향을 잡았다고 했습니다. “‘운을 읽는 변호사’라는 책을 읽었어요. 만(萬) 건의 사건 중 단 일(一) 패도 없는 변호사에게 사람들이 물어요. 어떻게 승승장구를 하냐고. 답을 책으로 엮었어요. 기본적인 거 같아요. 원한 사지 않고, 은혜를 갚고, 양보하고. 기본 룰만 지켜나간다면 문제는 없을 거예요. 양보, 감사, 베풂이 순환된다면 행운은 영원히 그의 편일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하정우는 만약 더 이상 영화 일을 하는 것에 기쁨을 느끼지 못하는 때가 온다면 그때가 슬럼프라고 말했다. ‘운을 읽는 변호사’를 읽으라는 말도 덧붙였다. 배우의 성공 비결을 고작 한 권의 책에서 알아내려고 하는 것은 욕심이다. 하지만 그가 언급한 감사와 베풂에 대척되는 욕심을 부리고 싶은 이유는 하정우의 흐름이 궁금하기 때문이다. -인터뷰 중에서 - 배우 하정우는 이 책을 시작으로 본인이 직접 <독서토론모임>을 만들어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성공과 행복은 철저히 개인의 능력차에 달려 있다기보다는 운과 기세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진다는 점에 공감이 갔다. 그렇다면 성공과 행복을 불러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책을 다 읽고 나니 내가 그간 해온 고민들과 나름대로 찾아낸 답을 누군가 대신 써준 것 같다는 느낌까지 받았다.” 라고 독후감을 본인 저서에 썼습니다. ■ 출판사 서평 50년간 1만 명 의뢰인의 삶을 분석한 변호사가 전하는‘운의 진정한 이치’ 일본에서 존경받는 변호사로 활동중인 저자는 1만 명이 넘는 의뢰인을 만나왔다. 상속 혹은 이혼 문제로 재판의 힘을 빌리려는 사람, 교활한 방법으로 법망의 틈새를 노려 성공한 사람, 하는 일마다 잘되어 좋은 일로 상담을 청해오는 사람 등 그를 찾아오는 의뢰인은 다양했다. 저자는 이렇게 수많은 인생의 첨예한 상황을 지켜보고 관여하는 사이 ‘운(運)’의 존재를 실감하게 되었다. 특히 성공한 사람의 그후 이야기 속에서 ‘운의 진정한 이치’를 깨달았다. 운을 과학적 혹은 법률적 근거로 규정지을 수는 없다. 하지만 법률상의 죄가 아닌 도덕적 과실이 운에 미치는 영향은 결코 부인할 수 없다. 니시나카 변호사가 1만 명 의뢰인의 삶을 통해 내린 결론이다. 운 좋은 사람과 운 나쁜 사람, 무엇이 그들의 운을 좌우하는가 높은 지명도와 출중한 능력으로 헌신적인 봉사를 하고도 선거에서 떨어진 정치인, 10년 넘게 성심껏 시어머니를 간호하고도 유산 상속을 못 받게 된 며느리, 조카의 유산을 탐해 재판을 벌인 여인의 아들에게 닥친 불행, 같은 병실에 입원한 인연만으로 운이 바뀐 사업가……. 무엇이 이들의 운에 영향을 미친 것일까? 분명 운이 좋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각각의 공통점이 있다. 저자는 운을 좌우하는 ‘6가지 중요한 요소’를 통해 이것이 어떻게 좋은 운을 부르고 나쁜 운을 내쫓는지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밝히고 있다. 도덕적 부채는 금전적 부채보다 운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 사람은 누구나 생활 전반에서 누군가의 ‘덕분’으로 삶을 영위하고 있다. 도덕과학에서는 이를 ‘도덕적 부채’라고 하는데 이 부채를 갚지 않고 쌓아두기만 하면 운이 달아난다. 법을 잘 지키고 사는데도 좋은 운이 들어오지 않는다면, 도덕적 부채를 갚아나가지 않거나 도덕적 과실을 깨닫지 못하며 살기 때문이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가장 강조하는 바도 바로 이것이다. 법만 지키면 무슨 짓을 해도 된다라거나 남들도 다 하는 일이니 괜찮다고 생각해 도덕적 과실을 반복하면 좋은 운이 달아나게 마련이다. 반면 도덕적 부채를 갚기 위해 살면서 받은 은혜를 차례차례 갚아나가면, 자연스럽게 오만함과 다툼이 줄어 운을 좋게 만들 수 있다. 니시나카 변호사의‘스스로 좋은 운을 만드는 법’에 관한 수업 이 책은 ‘운을 좋게 만드는 법’에 대한 수업이다. 니시나카 변호사는 수많은 인생의 성공과 몰락, 행복과 불행을 지켜보며 그들의 삶을 분석해왔다. 그 결과 운은 신비로운 존재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아닌, 스스로 만들 수 있으며 ‘사람’이 가져다주는 것임을 확신하게 되었다. 아울러 그 경험상의 규칙과 도덕과학을 바탕으로 운을 좋게 만드는 법을 공개하게 되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불운의 원인을 깨닫고 좋은 운을 불러들이는 법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도덕적 과실을 인식하고 인정을 베푸는 것은 결국 남을 위한 일이 아니라 ‘나’를 위한 일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아이러니하게도 힘든 일이나 훌륭한 일을 하면 오히려 불행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만의 덫에 빠지기 때문입니다. ‘나는 칭찬받아 마땅한 일을 했어. 정말 고생했단 말이야’라고 생각하면 오만해지기 쉽습니다. 오만한 사람은 미움을 받지요. 또 인간관계가 나빠져서 운이 달아나버립니다. 힘든 일이나 훌륭한 일에는 ‘오만의 덫’이 존재합니다. 그러니 모처럼의 노력과 고생이 불행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_‘10년 동안 정성껏 병간호해도 칭찬받기 어려운 사람’ 중에서 “원한을 사지 마라. 원망을 들으면 저승에서도 너를 끌어내리려고 호시탐탐 노릴 거야.” 옛날에 부모님으로부터 배운 소중한 가르침입니다. 신기하게도 재판에서 이긴 후에 불행해지는 사람이 드물지 않습니다. 승소한 후에 회사가 도산하거나, 부도 어음을 받거나, 경영자가 교통사고를 당하는 등의 예를 수없이 보아 왔습니다. 분명 원한을 샀기 때문에 운이 달아난 것이겠지요. 다툼은 원한을 남기고 운을 달아나게 합니다. 부디 이 사실을 잊지 마세요. _‘다툼을 막는 것이 운을 지키는 비결이다’ 중에서 도덕과학에서 인간은 ‘살아 있는 한 도덕적 과실을 저지르는 존재’이다. 매일 먹는 음식도 고기나 생선, 채소의 생명을 빼앗고 있는 것이며, 매일 이용하는 철도나 도로도 건설 노동자들의 희생의 산물이다. 이처럼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희생으로 편안한 일상생활을 영위하고 있으므로, 항상 이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도덕과학에서는 이것을 ‘도덕적 부채’라고 부른다. 그러므로 도덕적 부채에 대한 인식 없이 살거나 감사한 마음을 가지지 않으면 운이 달아난다. _‘니시나카 변호사의 운에 대한 수업’ 중에서 스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음은 갈고닦을 수 없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요. 우선 눈에 보이는 것을 제대로 갈고닦으세요.” 저는 부끄러웠습니다. 정작 마음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자신만만하게 마음을 갈고닦으러 왔다고 했으니까요. 정체도 모호한 마음을 갈고닦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스님이 말씀하신 대로 눈에 보이는 것을 연마하는 것이겠지요. 당연한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야말로 자신을 연마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_‘업무나 청소 등 일상의 일들에 마음을 담아야 한다’ 중에서 니시나카 변호사가 말하는 캐치볼 커뮤니케이션은 앵무새처럼 상대의 말을 따라해주고 그대로 돌려주는 것이다. 상대가 “마침 비가 와서 말이야”라고 말하면, 이쪽도 “비가 왔어”라고 대답하고, “곤란하네”라고 말하면 “그러게 말이야”라고 대답하는 것이다. 마치 공을 받으면 다시 공을 그대로 던지는 야구의 캐치볼과 같다. 공이 몇 번이나 똑같이 왔다갔다 하는 것 같지만, 그 위력은 대단히 크다. 만약 저쪽에서 공을 던졌는데 방망이를 던진다면 어떻게 될까? 싸움이 일어날 것이다. 공을 받으면 다시 공을 던지는 것이 바로 다툼없이 화합하고 결국 운으로 연결되는 커뮤니케이션의 비결이다. _‘니시나카 변호사의 운에 대한 수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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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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