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 스승님은 참, 흠결도 없고 의미도 없고 영혼도 없는 말을 하네. 잘생기기만 하면 단가?” “태자전하께서는 헛소리를 퍽 많이 하시고요.” 북부의 맹장, 심무영은 황제의 명에 따라 태자의 스승이 되었다. 그런데 유일한 후계자로 오냐오냐 자란 태자는 머리가 꽃밭이고 전쟁에서 구를대로 구른 장군은 바늘로 찔러도 피 하나 안 나올 냉혈한이다. “나라를 구한 영웅이 이렇게 이기적인 사람일 줄은 몰랐어. 이런 사람이 내 스승님이라니.” “사람은 누구나 다 자기자신을 가장 위해야 하는 법입니다.” 분명 서로의 첫인상은 최악이었다. 다만 각자의 이익을 위해, 허울로나마 스승과 제자로서의 관계를 쌓아갔을 뿐인데...... "폐하의 명으로 이리 사제지연을 맺게 되었으니 저는 앞으로 저하를 위해 무엇이든 하겠습니다. 대신 저하께서 충분히 기반이 닦이시면, 그때 저를 북부로 돌려보내주십시오." “......장군은 북부가 그리 좋아?” 어느새부턴가 태자의 태도가 달라졌다? #동양풍 #연하다정꽃밭공X냉혈무심연상수 #태자공X장군수 #세계관최강자수 #공은... 성장중... #사건물 (수) 심무영: 전쟁터에서 언제나 선봉장이었던 맹장, 북부의 예호(銳虎)라고 불리는 장군. 사람을 죽이는데 망설임이 없고 사람은 모두 이기적으로 살아야 한다는 신념이 있다. 황궁에 와 황제의 명으로 태자의 스승이 된다. 그의 목표는 오직 하나, 다시 북부의 초원 위로 돌아가는 것이다. (공) 제연: 황가의 유일한 후계로 보호만 받으며 자라온 태자전하. 심무영의 가르침을 받으며 처음으로 공무에 나서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자신이 내심 동경하던 장군이 이기주의자에 냉혈한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그를 하나 둘씩 이해해가기 시작하는데……. #머리가 꽃밭인 태자와 냉혈한 우울증 장군이 만나 서로 조금씩변화하는 이야기 #아주 약간 마라맛 첨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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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12/19
  • 現在の作品가짜 스승은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