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추리물 #학원물 #양아치공 #집착공 #범생수 #털털수 산 속에 자리한 특수 고등학교. 짧은 방학동안 학교에 남은 단 10명의 학생들과 10장의 쪽지. 그리고 이야기들. 그는 다소 심심할 몇 주를 상상하며 사물함을 열었다. 봉투 한 장이 잡념을 가르며 바닥에 미끄러지듯 주저앉았다. 봉해지지 않은 봉투에서 반듯하게 접힌 종이를 꺼내어 펼쳤다. 의문은 기대 섞인 호기심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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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7/07/05
  • 現在の作品그리고 차라투스트라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