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키워드 : 현대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첫사랑, 재회물, 서브공있음, 미인공, 대형견공, 집착공, 부자공, 후회공, 사랑꾼공, 순정공, 헌신수, 무심수, 상처수, 얼빠수, 질투, 오해/착각, 3인칭시점
“남복이 터졌네?”
어느 날 동료들 따라 들른 점집에서
점쟁이가 했던 그 말이 시초였다.
그날부로 현 남친이 속을 박박 긁고
갑자기 나타난 첫사랑이 유혹하고
이놈의 회사 전무라는 사람은…….
“이렇게 귀염을 떨어서 어쩌자는 겁니까.”
“켁, 큽. 콜록.”
느닷없이 반했다며 고백을 해 왔다!
평범했던 한주경의 인생에 끼어든
이 남복, 아니, 남난을 어떻게 처리하지?
대체 왜 이렇게 된 거냐고!
‘이 우환덩어리들. 이 진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