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황제의 호위무사였던 임요성. 자신에게 예정된 모든 부귀영화를 버리고 강호에 나선 그에게 나타난 새로운 인연. 그렇게 강남 소주의 작은 표국에서 그의 강호행이 시작된다. "나 말이오? 청풍표국의 식객이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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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2/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