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절망스러운 현실. 간절함이 하늘에 닿았을까? “도와줄까?” “누구세요?” “나는 너다.” “미친!” 미래의 내가 현재의 나에게 링크를 걸었다. 평범했던 일상에 폭풍이 인다. 천악의 거침없는 행보에 세상이 휩쓸린다. “누가 앞에 있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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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9/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