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다린 씨, 원래 이렇게 사람 많은 곳 좋아합니까?” “……잘 몰라요. 내가 좋아하는지 안 좋아하는지. 그래본 적이 없어서.” 대부분의 연인들이 아무렇지 않게 누리는 알콩달콩한 연애와는 거리가 멀었던 다린의 지난 사랑. 재하는 그녀의 아팠던 긴 시간을 위로라도 해주려는 듯 자연스럽게 그녀를 제 품속에 담고 보듬는다. 그런 재하의 사랑으로 다린도 마음을 열어가고. 한편 10년 넘게 원하던 모든 걸 손에 넣은 중현은, 이제야 다린에게 제가 가진 모든 걸 주고 싶은데, 가장 높은 위치에서 가장 완벽한 사랑을 주고 싶었던 중현. 그는 그만의 사랑법으로 다린의 마음을 돌리려 노력하지만, 지나간 사랑에 집착하는 중현에게서 벗어나려는 다린. 그런 다린을 향한 지고지순한 재하의 사랑. 서로 다른 그들의 사랑법. * 다시 사랑의 힘든 그 과정이 두려운 여자, 사랑하는 이에게 상처를 줄까봐 두려운 남자. 사랑에 빠질까봐 두려운 두 사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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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9/07/20
  • 現在の作品<기다린 뒤에>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