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만화 같은 사랑을 하고 싶어!
알콩달콩 닭살도 좀 떨고, 기회가 된다면 가슴도♡
그런 호시노의 소원을 이루어 준 것은 '변태의 행운'을 관장하는 신.
하지만 엎어지며 움켜쥔 가슴도, 미끄러지며 얼굴을 파묻은 엉덩이도
잘생기긴 했지만 무뚝뚝한 후배 소우마의 것.
두 사람이 접근할 때마다 일어나는 '변태의 행운'은 점점 과격해지고,
결국에는 공수 교대까지!!!!
저주와도 같은 이 힘 때문에
다가가기 어렵던 소우마와의 거리는 점점 좁혀져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