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존 못 이네.ㅋ] 불운의 미대 입시생 강지훈이 꼬마한테 들은 한마디. 그리고 가진 그림의 기회. 상태창에, 레벨업, 스킬까지 선하나 제대로 못 긋던 존못 인생 선긋기부터 다시 시작하는 존잘인생.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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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1/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