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법구경의 첫 장은 영원한 진리다” - 시인 조정권 “간단한 말 속에 불교의 요긴한 뜻을 두루 갖추고 있으며, 그 가르침이 아주 실제적이어서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고, 종교의 궁극은 윤리와 도덕이 아니지만 불교의 도의를 찾을 수 있고, 성립된 연대가 가장 오래이므로 원시불교의 면목을 가장 많이 지니고 있다” - 시인 김달진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15/08/27
  • 現在の作品법구경 [고전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