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금 다공일수 BL소설에 빙의했다. 그것도 광공들의 가족 중 싸가지 없는 셋째 도련님 강서희로. 근데 가족들과 사이가 안 좋은 건 물론. 주변의 온갖 소문들이 하나같이 엿 같은 것 밖에 없다. 어디 그뿐인가. 하필 빙의한 몸이 흑화가 진하게 되어 죽을 운명이라니. 그러나 원작 소설이 시작되기도 전. 수를 포함해 많은 공들을 만나기도 전이다. 허무하게 죽기 싫어 다 바꾸고자 노력하는데. 냉랭한 가족들과 사이도 좋아졌고, 죽지 않으려고 공들과 친해지는데도 성공했다. 이대로 평범하게만 살아가면 되는데 자꾸 원작이랑 다르게 흘러간다……? 서희의 말랑한 뺨은 형제들의 뽀뽀를 받기 바쁘고, 보드라운 머리칼은 시도때도없이 쓰다듬어졌으며, 그들에게 아기마냥 폭삭 안기는 건 일상이 되버렸다. “우리 아들. 네가 그렇게도 원하던 카페란다. 건물 10개를 추렸는데 골라보렴. 아, 전부 카페로 만들어 줄까?” “내 동생. 저번에 놀러가고 싶다던 섬을 샀어. 형이랑 같이 가서 놀다 올까?” “어쩜 이렇게 귀엽지? 내가 우리 서희 보러 집에 일찍 들어온다니깐.” “형, 다른 새끼들한테 눈깔 돌리지 말고 나랑 있어. 오늘 나랑 케이크 먹기로 했잖아.” 아니, 댁들 광공 아녔어……? 분명 광공이라며……! 다들 왜 이렇게 달라붙는 거냐고! 그것만 해도 골치 아픈데. “서희 씨랑 얘기하는 게 제 유일한 기쁨이에요.” 그 어떤 셀럽이 다가와도 눈 하나 깜짝 안한다던 남자는 왜 나한테 관심을 가지는 것이며. “자기, 오늘도 여전히 예쁘네? 존나 꼴리게.” 문란하다고 소문난 놈은 날 왜 저렇게 부르는 거지? “씨발, 소문하고 다른데? 존나 귀엽잖아.” 등에 용이 살고있는 사내는 날 볼 때마다 왜 눈을 번뜩이는 것이고. “저, 서희 씨랑 함께 있고 싶어요……!” 원작 메인수는 왜 나한테 얼굴을 붉히는 거냐고! 아니, 다 필요 없고 나 그냥 조용히 살면 안 될까?! #빙의물 #다공일수 #광공 #강공 #재벌공 #다정공 #능글공 #문란공 #여우공 #댕댕이공 #수한정다정공 #재벌공 #수부둥부둥물 #수발닦개공들 #미인수 #귀염수 #재벌수 #무자각유혹수 #능력수 #다정수 #세상이수를위해돌아가수 #근친아님 *메일: [email protected] *미계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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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12/14
  • 現在の作品광공들이 원래 귀엽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