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기 2032년.
반도체 굴기를 내세운 중국의 최신형 인공지능 전능전뇌(全能電腦)의 폭주로 인해, 인류는 몬스터와 공존하는 세상을 살게 되었다.
그때, 인천의 한 파출소에 구금되어 있던 불량학생 김복자는 파출소에 나타난 게이트를 뚫고 나온 고블린에게 체어샷을 날리며 각성했다. 대한민국 제 1호 헌터가 탄생하는 순간이었다.
그로부터 45년 후.
그 김복자의 밑에서 일하게 된 초보 헌터 김경민은 자신의 시그니처 스킬을 사용하는 김복자를 향해 다급하게 외치는데.......
“사장니이이임! 스토오오오옵!”
* 똘이말이님께서 만들어주신 팬아트를 임시 표지로 활용중입니다.(똘이말이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