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연극 배우인 남자친구와 사귀고 있는 미용업계 기자 아야노.
처음으로 단독 기사를 맡게 되는데, 알고 보니 그 상대는 고등학교 친구인 료?!
젊은 나이에 인플루언서 미용사로 유명해진 료와 동거하며 24시간 밀착 취재를 시작한다.
알고는 있었지만 실력도 좋고, 출중한 외모로 여자까지 매일 바뀌는 료를 보며
나처럼 진짜 사랑에 정착하면 좋을 텐데… 하며 진심 어린 걱정도 한다.
하지만 정작 료에게 너무 한 길로 치우쳐 주변을 보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고….
나쁜 남자에게 얽혀버린 아야노는 행복해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