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피폐 19금 소설에 빙의한지 220년 차. 스무살에 흡혈귀에게 물려 영생을 사는 흡혈귀가 되어버렸다. 다행히도 원작과 아무런 연고도 없는 엑스트라라, 이대로 조용히 정체를 숨기며 살면 되겠구나 싶었더니만... “이런 미친.” 그만 이성을 잃고 제국의 권력자인 루아르트 백작을 덮쳐버리고 말았다. 이대로 내 아늑한 삶도 끝장나나 싶었는데... “아데라 멀어지지 말아요. 조금만 더….” 그런데 이 인간, 죽기는 커녕 오히려 몸이 더 쌩쌩해졌다. * 이거 정말 평범한 인간 남자 맞아? 보통이라면 다칠 만큼 온 힘을 줬는데, 그의 팔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허리를 감은 그의 팔이 나를 제 품에 가볍게도 잡아당겼다. “잠깐, 그만해요…! 이러고 있을 시간 없다고!” 새파랗게 어린 인간 남자한테 힘으로도 밀려 쪽도 못쓰는 흡혈귀라니. 부끄러움과 내 의지완 상관없는 달뜬 몸때문에 붉어진 얼굴로 그의 손등만 수차례 내려쳤다. 그러자 일순간 백작의 몸이 그대로 굳었다. 푸, 풀리나? 순간 희망을 가지고 백작을 바라보는 순간 깨달았다. 잡아먹을 것처럼 번뜩이는 눈으로 날 바라보는 꼴이, 딱 내가 그를 멋대로 덮치기 일보직전과 똑같다는 걸. “…일 났네.” 이건 뭐라 정상참작할 여지도 없네. 뿌린대로 거두게 생겼다. #흡혈귀여주 #의사여주 #치료제여주 #마탑주남주 #흑막남주 #존대남주 #직진남주 #미인여주 연락처! [email protected]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Joara
Joara2023/12/09
  • 現在の作品의도치 않게 미친남주를 유혹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