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칭 ‘천기자’라는 웬 미친 노친네에게 붙잡혀 평생을 끌려다니며 방방곡곡 쏘다녔다. 이미 누군가 털어간 기연 발견지를 찾아서. 아니, 천기자라면 누군가 선점하기 전에 미리 알려줘야 하는 거 아냐? 허송세월인 줄 알았다. 다시 눈을 뜨기 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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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3/11/27
  • 現在の作品기연 부자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