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수인들이 지배하는 세상, 그곳에서 인간들은 숨어 살았다. 인간의 피는 만병통치약이며 불로장생이 된다는 전설 탓이었다. 그리고 이엘르는 인간이었다. 심지어 눈에 띄는 외모와 달콤한 피 냄새로 인해 수인들에게 자주 발각되자 인간 무리에게 배척당하며 부모님과 같이 살았으나 결국, 수인들의 습격으로 모든 걸 잃어버렸다. 수인들은 인간을 잡아먹어. 부모님의 가르침이며 이엘르가 본 수인들은 그러했다. 하지만 꼭 그렇지 않다는 걸 깨달았다. 강하다고만 생각한 수인이 상처투성이로 잡혀있는 걸 보았으며, 자신을 구해주겠다며 손을 내밀기도 했다. 이상한 수인들이 나타났다. “내가 구해줄게. 나를 선택해.” “내 딸이 되겠느냐?” “너, 작고 약해. 그러니 내가 지켜줄게. 괜찮아 나 강해!” “너가 있으면 내가 나로 있을 수 있어.” “찾으러 왔어.” 어른이 될 때까지, 혼자 살아갈 수 있을 때까지만 신세를 질 생각이었으나 인간이라는 걸 들켜버렸다. “너…. 이 피…….” 더는 이곳에 있을 수가 없어서 도망쳐버렸다. 먹잇감으로 보이고 싶지 않았으니까. #육아물 #어화둥둥 #수인들의 사랑이 버거운 여주 #피가 달콤해 여주 #똑부러지는 여주 #햇살 여주 #정령사 여주 #인간 여주 #상처 여주 #후보남주다수 표지:픽사베이 작품 감상에 방해되는 댓글은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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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12/08
  • 現在の作品수인들의 사랑을 받는 유일한 인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