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공? 딱 먹고 살 만큼만 쓰면 돼.”
내 목표는 백세인생.
젊을 때 악착같이 벌어서 백 살까지 호강하며 살 테다!
이제 먹고 살만 하여 은퇴를 결심한 그날,
누군가의 목이 걸린 마지막 의뢰가 들어온다.
"그래, 뭐. 마지막으로 딱 한 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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