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다가오는 2023년, 한국 최초의 창작시집 『해파리의 노래』가 출간 100주년을 맞이한다. 열린책들은 한국시사 100주년을 기념하고 새로운 100년을 맞으며 한국 시집 초간본 100주년 기념판을 출간한다. 한국 현대시사에서 20세기 초는 시대적 고통과 개인의 천재성이 만나 탁월한 시집이 다수 출간된 시기이다. 한국 시집 초간본 100주년 기념판 시리즈는 당대 시인들이 남긴 시집을 엄선한 것으로, 오늘날의 독자들이 부담 없이 이들 시집을 접할 기회가 될 것이다. * 해당 전자책 세트는 총 16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국 시집 초간본 100주년 기념판 세트>(종이책)는 총 20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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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2/08/01
  • 現在の作品한국 시집 초간본 100주년 기념 세트 (전16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