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타나 프렌치의 ‘더블린 살인수사과’ 시리즈 타나 프렌치의 ‘더블린 살인수사과’ 시리즈는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일어나는 살인 사건을 소재로 하며, 형사 한 명이 각 작품에서 주요 수사관으로 활동한다. 주인공은 다른 작품에서 보조 인물로 출연하는 식으로 각 작품이 느슨하게 연결되어 있어, 순서대로 읽을 필요는 없다. 이 시리즈에 속하는 작품으로는 『살인의 숲(In the Woods)』(2007), 『같은 얼굴(The Likeness)』(2008), 『페이스풀 플레이스』(2010), 『브로큰 하버』(2012), 『시크릿 플레이스』(2014), 『침략자(The Trespasser)』(2016)가 있다. 『페이스풀 플레이스』에서 살인수사과 형사로 등장했던 스코처 케네디는 『브로큰 하버』에서 자신의 고통스러운 과거와 마주하는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시크릿 플레이스』에서는 『페이스풀 플레이스』의 주인공 프랭크 매키의 딸 홀리와 신입 경찰 스티븐이 사립 여학교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의 범인을 추적한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RIDI
RIDI2022/02/25
  • 現在の作品더블린 살인수사과 세트 (전3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