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세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 박인환, 김영랑, 임화 3인의 시집 초판본에 수록된 시를 독자들이 읽기 쉽게 현대어로 옮겼으며, 필요에 따라 방언의 의미와 한자는 괄호 안에 넣어 표기하였다. 꼭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박인환, 김영랑, 임화의 총 150편의 주옥같은 시와 함께 지친 마음을 달래보자! -박인환 선시집 (박인환 유일 시집) 1955년 '산호장'에서 처음 출간한 《박인환 선시집》은 박인환의 첫 번째 시집이자 생애 유일 시집으로 총 56편의 시가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집의 맨 뒤에 작가의 후기(後記)가 실려 있다. 이 책은 《박인환 선시집》 초판본에 수록된 총 56편의 시를 현대어로 옮겼으며, 필요에 따라 방언의 의미와 한자는 괄호 안에 넣어 표기하였다. -영랑시집 (김영랑 첫 번째 시집) 1935년 '시문학사'에서 출간한 《영랑시집》은 김영랑의 첫 번째 시집으로 1930년부터 1935년 11월까지 쓴 총 53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으며 처음 발표 때의 제목 대신에 일련번호를 시의 제목으로 표기했다는 점이 특색있다. 이 책은 《영랑시집》 초판본에 수록된 총 53편의 시를 현대어로 옮겼으며, 필요에 따라 방언의 의미와 한자는 괄호 안에 넣어 표기하였다. 또한, 각 시의 제목은 초판본의 일련번호 대신 그의 두 번째 시집인 《영랑시선》 이후에 알려진 제목들로 표기하였으며, 이는 시의 첫 행 또는 중심 시어를 이용해 붙여진 제목들이라고 할 수 있다. -현해탄 (임화 첫 번째 시집) 1938년 ‘동광당서점’에서 출간한 《현해탄》은 임화의 첫 번째 시집으로 1929년에 쓴 <네 거리의 순이>와 1934년 6월부터 1937년 사이에 쓴 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현해탄》 초판본에 수록된 총 41편의 시를 현대어로 옮겼으며, 필요에 따라 방언의 의미와 한자는 괄호 안에 넣어 표기하였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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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6/10/20
  • 現在の作品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4-6권 세트